2009년 01월 31일
군인이라도 따라갈수 있는것..?
이게 얼마만에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를 만저 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맨날 계원이랍시고 인트라넷 전용 컴퓨터만 만져되니..
비록 모뎀속도가 나온다곤 해도 인터넷이 되니 눈앞에 습기가 차오릅니다 ㅠ_ㅠ
얼마전에는 지옥같은 혹한기도 지넸고.. 슬슬 휴가도 다가오고 마음이 느긋해지곤 하는데,
말로만 듣던 혹한기를 잠깐 얘기해 보자면
1. 평균온도 60도를 자랑하는 핫팩도 1시간이 지나버리면 얼어버림.
2. 수통에 넣은 파워에이드는 행군도중 1시간만 걸어도 수통이 얼어버려서 나오질 않음.
(분명 계속해서 흔들거리고 있을 터인데 어째서인지 얼어버립니다 ;ㅁ; )
3. 밥을 먹을려고 아침 배식을 반합에 받은뒤 우유를 먹었지만 이미 샤베트가 되버리는 우유...
( 자 즐겁게 숟가락으로 파먹는 거다!! )
머 이외에도 별거 별거 다 있었습니다.. 쩝..
본론으로 넘어가서.. 최근들어 장비정보체계라는 빌어먹을 체계때문에 학교다닐때 보던 전공책보다 두꺼운 790쪽짜리 책을 공부하면서 온갖 잡생각을 하던중에 내가 여기와서 과연 밖에 있는 사람만큼 알고 있는게 머가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몇개 없긴 한데... 정리해 보자면
1. 최근 가수 및 음악프로그램, TV방영 시간표...
조금 우울하긴 하지만 그나마 밖에 있는 사람들을 따라갈수 있는거라곤 일단 음악(노래)가 있을것 같습니다.
매주 하는 음악프로그램이란 프로그램은 놓치지 않고 보고 매일 생활관 내에서 음악을 틀어 놓으니 최근 음악 정보만큼은 제대로 따라가는거 같습니다.. 쩝...
게다가 소녀시대만 나왔다 하면 분명 입대 전만 해도 관심도 없었는데 어느센가 TV 앞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니
참 우울합니다 OTL
2. 또 TV에 관련된것이지만 최근 드라마가 있습니다.
군인 특성상 10시만 넘어가면 TV를 볼순 없지만.. 주말이면 어김없이 하는 재방송 덕분에 빠짐없이 드라마란 드라마를 다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
요세 한창 인기몰이하고 있는 꽃보다 남자의 경우는 당직사관도 보라고 할정도니.. 말 다했습니다 ;ㅁ;
이 이외에도 게임의 대한 정보도 어느정도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OnPlayer 가 망해버리고... 언제나 믿어왔던 공군 IT 게임에 대한 인트라넷 사이트가 막혀버리고 말았습니다 OTL
(혹시 공군 본부에 아이디를 가지고 계신분은 아이디를 빌려주신다면 절대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ㅁ; )
오랜만에 글을 쓰는 만큼 주저리주저리 할말이 많았는데 막상 쓸려니 기억나는게 별로 없군요.
어찌됬든 휴가가 4일 앞으로 다가오니 기분이 참 들떠옵니다. 하핫
맨날 계원이랍시고 인트라넷 전용 컴퓨터만 만져되니..
비록 모뎀속도가 나온다곤 해도 인터넷이 되니 눈앞에 습기가 차오릅니다 ㅠ_ㅠ
얼마전에는 지옥같은 혹한기도 지넸고.. 슬슬 휴가도 다가오고 마음이 느긋해지곤 하는데,
말로만 듣던 혹한기를 잠깐 얘기해 보자면
1. 평균온도 60도를 자랑하는 핫팩도 1시간이 지나버리면 얼어버림.
2. 수통에 넣은 파워에이드는 행군도중 1시간만 걸어도 수통이 얼어버려서 나오질 않음.
(분명 계속해서 흔들거리고 있을 터인데 어째서인지 얼어버립니다 ;ㅁ; )
3. 밥을 먹을려고 아침 배식을 반합에 받은뒤 우유를 먹었지만 이미 샤베트가 되버리는 우유...
( 자 즐겁게 숟가락으로 파먹는 거다!! )
머 이외에도 별거 별거 다 있었습니다.. 쩝..
본론으로 넘어가서.. 최근들어 장비정보체계라는 빌어먹을 체계때문에 학교다닐때 보던 전공책보다 두꺼운 790쪽짜리 책을 공부하면서 온갖 잡생각을 하던중에 내가 여기와서 과연 밖에 있는 사람만큼 알고 있는게 머가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몇개 없긴 한데... 정리해 보자면
1. 최근 가수 및 음악프로그램, TV방영 시간표...
조금 우울하긴 하지만 그나마 밖에 있는 사람들을 따라갈수 있는거라곤 일단 음악(노래)가 있을것 같습니다.
매주 하는 음악프로그램이란 프로그램은 놓치지 않고 보고 매일 생활관 내에서 음악을 틀어 놓으니 최근 음악 정보만큼은 제대로 따라가는거 같습니다.. 쩝...
게다가 소녀시대만 나왔다 하면 분명 입대 전만 해도 관심도 없었는데 어느센가 TV 앞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보니
참 우울합니다 OTL
2. 또 TV에 관련된것이지만 최근 드라마가 있습니다.
군인 특성상 10시만 넘어가면 TV를 볼순 없지만.. 주말이면 어김없이 하는 재방송 덕분에 빠짐없이 드라마란 드라마를 다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
요세 한창 인기몰이하고 있는 꽃보다 남자의 경우는 당직사관도 보라고 할정도니.. 말 다했습니다 ;ㅁ;
이 이외에도 게임의 대한 정보도 어느정도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OnPlayer 가 망해버리고... 언제나 믿어왔던 공군 IT 게임에 대한 인트라넷 사이트가 막혀버리고 말았습니다 OTL
(혹시 공군 본부에 아이디를 가지고 계신분은 아이디를 빌려주신다면 절대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ㅁ; )
오랜만에 글을 쓰는 만큼 주저리주저리 할말이 많았는데 막상 쓸려니 기억나는게 별로 없군요.
어찌됬든 휴가가 4일 앞으로 다가오니 기분이 참 들떠옵니다. 하핫
# by | 2009/01/31 15:57 | 일상생활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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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책을 제외하면 솔직히 할게 없거든요 OTL
군심을 너무 휘둘르죠.. 크하하;
아아...
제가 후에 확인해보고 블로그에 가서 비밀글로 써드리겠습니다.
나오면 연락해라
아니 설마 우리부대만 할려구 ;
끌어안고 살다시피하고있는디;;;
그냥 생활관 중앙에 큰 오디오 하나 놓고 틀어놓는 신세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