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5일
일병은 되었지만..
도저히 싸지방에는 들어올만큼 짬이 안되서..
몇달만에 들어와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ㅁ;
그동안 훈련도 몇개 지나갔고, 휴가도 갔다왔지만 휴가사이에 컴터라고 해봤자 기껏 10분정도 한듯...
줄창 술만 마신듯 싶군요 ;ㅁ;
어느세 일병도 달았지만 바뀐건 계급장과 미친듯이 늘어난 일...
괜이 일만하는 일병이 아닌것 같습니다.
제대는 아직도 멀고먼 꿈이군요...
친구들은 하나둘씩 계속 나오고 있고, 군인인 친구보다 예비군 친구들이 더 많은 실정이니 OTL
군대에서 취미를 가져라! 라고 누가 그랬던거 같은데.. 덕분에 시간만 나면 스도쿠를 파고들고 있습니다.
시간죽이는데는 스도쿠만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먼가 횡설수설 자꾸 말을 하게 되는데, 어찌되었든 일병이 되었다 이겁니다 핫핫.
라곤 해도 좋았다가도 우울하지만요..ㅠ_ㅠ
아참.. 그리고 즐거운 추석되세요~
아직은 연휴이니 safe..(?)
# by | 2008/09/15 17:31 | 일상생활사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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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 풀때쯤 되면 시간단위가 흘러갑니다 ;
아직 멀고먼 이상향..
진짜 시간 빠르게간다....덜덜덜....
나도 내년이면 전역자인디....[쿨럭...]
일병은 빨리 지나갈까...(?)
내가 여길오게됬는지 에효
10월 1일 국군의날...
갈아만든배 + 떡 + 과자 감사합니다
에효 군바리 만세~!!!!